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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의 참배 방법

  • 여기서는, 일반적인 일본의 불교 사원을 참배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일부의 사원에서는 약간 다를 경우도 있습니다.
  • 1. 사원의 입구에 있는 산문에서, 본전을 향해 합장 후 1례.
사원의 입구에 있는 산문에서, 본전을 향해 합장 후 1례
  • 2. 손 씻는곳(미타라시, 미즈야 라고도 함)에 들러, 아래 방법으로 몸을 깨끗하게 합니다.
  • 국자를 오른손에 잡고, 물을 합(국자의 그릇 부분)에 가득 차도록 담는다.
  • 먼저 합 안의 물의 1/5 정도의 물을 왼손에 끼얹어 씻는다.
  • 국자를 왼손에 바꿔 잡고, 같은 요령으로 물을 끼얹어 오른손을 씻는다.
  • 국자를 오른손에 바꿔 잡고, 왼손에 1/5 정도의 물을 받아낸다.
  • 왼손에 담은 물로 입을 헹군다. 합에 직접 입을 대서는 안된다.
  • 다시한번 왼손을 씻는다.
  • 마지막으로 합이 위가 되도록 국자를 기울여 남은 물을 국자에 끼얹듯이 흘리고, 국자를 씻는다.
  • 손 씻는곳
  • 3. 종을 칠 수 있을 경우에는, 종을 친다.
  • 단, 일반 참배자가 종을 치는 것이 금지되어 있는 사원도 많으므로, 허가한다는 표시가 없는 경우에는 하지 않는다.
  • 종을 칠 수 있을 경우에는, 종을 친다
  • 4. 초나 향이 준비되어 있는 경우에는, 아래의 순서대로 초나 향을 올린다.
  • 먼저, 소정의 요금을 지불하고, 초나 향을 구입한다.
  • 불을 붙이고 촛대와 향로에 올린다. 올리는 초는 통상적으로 1개, 향의 경우에는 종파에 따라서는 3개로 지정되어 있는 경우도 있으나, 특별히 지정이 없을 경우, 1개로 충분함.
  • 5. 본당에 가서 예배한다.
  • 새전(통상적으로는 소액의 동전이 좋음)을 내고, 금고 등의 소리가 나는 물건이 있을 경우 소리를 낸다.
  • 자세를 바르게 하고, 조용히 합장하며 1례, 45도에서 90도, 상반신을 굽힌다. 염주를 지참한 경우에는 이때 손에 걸 것. 신사와는 달리 박수는 치지 않는다.
  • 통상적으로는 아무것도 외우지 않고 조용히 예배 하는것 만으로 충분함. 단, 사원에 따라서는 외우는 말(본존의 진언이나 명호, 제목 등)이 게시되어 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그 경우에는 표시되어 있는 말을 외운다. 외운는 말이 표시되어 있지 않은 사원에서 그것을 알고 싶을 경우에는 승려에게 질문해도 좋음.
  • 납으로써 독경을 하는 경우에는, 반야심경을 외우는것이 일반적, 또한 반야심경의 앞에 개경송, 뒤에 보회향을 외우면 더욱 좋음. 단, 정토 진종 계열이나 일련종 계열의 사원에서는 반야심경을 외워서는 안된다. 또한, 경은 암기하고 있을 경우에도 경본을 손에 들고 읽는것이 보다 적합하다.
  • 마지막으로 가볍게 1례 후 본당에서 물러난다.
  • 6. 산문에서 나올때에, 본당을 향해 합장하며 1례.
산문에서 나올때에, 본당을 향해 합장하며 1례
  • 【용어】
  • 합장(갓쇼우) 양 손바닥을 가슴 또는 얼굴 앞에서 모은다
    1례(이치레이) 절을 한번 하는 것.
    손 씻는 곳(미타라시・미타라이) 신사나 사원에서, 참배자가 손이나 입을 씻어 깨끗이 하는 곳을 뜻함.
    국자(히샤쿠) 물 등을 뜨기 위한 도구. 그릇 모양・통 모양의 용기「합(고우)」에 긴 손잡이(에)를 붙인 것.
    초(로우소쿠) 꼰 종이나 실을 심(신)으로 하여, 원주형의 밀랍(로우)을 굳힌 것. 양초를 뜻함.
    향(센코우) 향료를 선형으로 굳힌 것. 세워서 불을 붙이고, 불전에 바친다.
    헌등(켄토우) 신불에 등(토우묘우)을 봉납하는 것. 또는 그 등.
    헌향(켄코우) 향을 피워 신불에 바치는 것.
    촛대(쇼쿠다이) 옛날의 실내 조명 도구로, 초를 세우는데 쓰는 대. 대부분은 들고 움직일 수 있다.
    금고(와니구치) 당・신전의 앞에 걸고, 늘어뜨린 줄로 치거나 울리는 도구.

신사의 참배 방법

  • 여기에서는, 일반적인 신사의 참배 방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일부의 신사에서는 약간 다를 경우도 있습니다.
  • 1. 신사의 현관인 토리이 앞에서, 본전을 향해 1례.
신사의 현관인 토리이 앞에서, 본전을 향해 1례
  • 2. 손 씻는 곳(미타라시, 미즈야 라고도 함)에 들러, 아래 방법으로 몸을 깨끗이 한다.
  • 국자를 오른손에 잡고, 물을 합(국자의 그릇 부분)에 가득 차도록 담는다.
  • 먼저 합 안의 물의 1/5 정도의 물을 왼손에 끼얹어 씻는다.
  • 국자를 왼손에 바꿔 잡고, 같은 요령으로 물을 끼얹어 오른손을 씻는다.
  • 국자를 오른손에 바꿔 잡고, 왼손에 1/5 정도의 물을 받아낸다.
  • 왼손에 담은 물로 입을 헹군다. 합에 직접 입을 대서는 안된다.
  • 다시한번 왼손을 씻는다.
  • 마지막으로 합이 위가 되도록 국자를 기울여 남은 물을 국자에 끼얹듯이 흘리고, 국자를 씻는다.
  • 손 씻는 곳
  • 3. 배전에 간다.
  • 세전을 바치고, 방울을 울린다.
  • 자세를 바르게 하고, 두번 인사를 한다.
  • 두번 박수를 친다. 먼저 가슴 앞에서 손을 모은 뒤 오른 손을 약간 앞으로 움직여 오른손의 손가락을 관절 1개 정도 앞으로 내민다.   그 후, 두번 손벽을 쳐서 울린 후, 손을 모아 합장.
  • 마지막으로 1례.
  •   ※특별히 기도를 받을 경우에는, 신사의 지시를 따를 것.
  • 4. 참배의 증거로 주인을 받을 경우에는, 배례 후에 받는다.
  • 5. 경내를 떠날 때, 토리이에서 본전을 향해 1례.
경내를 떠날 때, 토리이에서 본전을 향해 1례